합천군, 기후변화 대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추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6:40
경남 합천군이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공공청사와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을 설치 보급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장과 가회복지회관에 211.6kw용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완공해 현재 가동 중에 있다.
또한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시 최대 200만원의 보조금 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태양광 230가구, 태양열 170가구, 지열 10가구를 지원했다.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국비 보조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공모해 공공청사(50kw)와 경로당 50개소(100kw)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필요한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같은 장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2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공공기관, 민간주택 등에 동시 설치해 에너지자립 마을을 만드는 '2016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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