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경찰을 사칭해 수갑 및 전기충격기로 위협하며 고가 차량을 훔친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유성경찰서는 25일 차량 구입을 미끼로 피해자에게 접근해 7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강취한 장씨(34) 등 2명을 검거·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고차 매매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외제차량을 훔쳐 다시 팔 목적으로 대포폰과 수갑, 전기충격기를 준비하고 중고차를 판매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형사를 사칭하며 수갑을 채운 후 전기충격기로 10여회 가격한 후 고급 외제차량을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