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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7:26


 전북 익산시 익산예술의전당이 오는 27일 오후 7시 '푸른 음악회'를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 등을 통해 전석 초대권이 배부됐다. 좌석권 교환은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예술의전당 1층에서 선착순으로 교환한 후 공연장에 입장하면 된다.


 25일 익산시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와 시청이 공동 주최하고 익산예술의전당,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푸른음악회는 명곡들을 들려주며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따스함을 전할 예정.


 창단 27주년을 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는 3000여회가 넘는 연주회를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생활 속의 음악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하성호 음악총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러시아 볼쇼이 오페라 외국인 최초 프리마돈나와 오페라 ‘금계’의 주인공 소프라노 이종미, K-Met 오페라단 단장을 맡고 있는 테너 김철호 교수가 명곡을 선사한다. 

 또  80·90년대 ‘비 내리는 영동교’, ‘잠깐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주현미가 열창을 하며 감동을 준다. 사전공연으로는 기타리스트 조범국·박종대가 듀오연주를 선보여 흥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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