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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전북도당, 27일 핵심당직자 연수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7:32

박지원 의원 초청, 총선승리 전략 특강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위원장 유성엽)은 오는 27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북 남원시 중앙하이츠콘도에서 ‘전라북도당 핵심간부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전북도당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직자 역량강화와 도당과 지역위원회 당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엽 위원장과 전북지역 국회의원, 당 소속 자치단체장과 도시군의원, 도당 당직자,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7일에는 박지원 국회의원이 '내년 총선승리 전략'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이어 오항녕 전주대학교 교수 ‘지크를 쓸지, 폐유를 쓸지’란 주제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의 문제점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조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공직선거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분임토론 시간에는 주요 당무 관련 브리핑과 지역위원회 건의사항 및 지역별 현안에 관한 토론이 실시된다.


 둘째날에는 족구대회 등 체육경기를 통해 당직자들간 화합과 친목을 다질 예정. 유성엽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당직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2017 정권교체의 기틀을 마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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