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공업지역 재생 및 활성화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8:26
인천 서구는 24일 ‘서구 공업지역 재생 및 활성화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 의회 기획총무위원회 이의상 의원, 박삼숙 의원과 공업지역 협의회 대표자 및 구청 간부 등이 참여해 용역수행 기관인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용역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와 토의를 진행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보고회에서 토의된 다양한 의견에 대한 과업 수행계획에 반영,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내년 4월중에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사업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 구의 공업지역이 ‘지속가능한 발전 및 경쟁력 있는 도심형 공업지역’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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