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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아마추어무선연맹으로 구성된 경북 예천군 선수단이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경북도 주관으로 열린 구조.구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4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경북도 주관으로 열린 구조.구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아마추어무선연맹 8명으로 구성된 예천군 선수단은 24~25일까지 양일간 열린 '2015 경북재난안전네크워크 구조·구급 경진대회'에 출전해 건물붕괴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한 재난상황 임무를 부여받아 신속한 대응, 초동 대응조치 등 화합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23개팀 184명이 참가해 재난발생에 따른 상황전파 및 비상연락망 가동, 재난현장 인명구조·구급 및 주민대피, 재난현장 긴급복구 등 재난상황 단계별로 실전처럼 진행됐다.
이날 이문락 아마추어무선연맹 지부장은 도지사 표창을, 군 담당자 이종민 씨는 안전실천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