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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성이 일하고 싶은 행복 기업 만든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25 20:53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25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산시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라온에프에스 외 20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정된 5개 업체 협약 및 현판 전달식 후 새로일하기센터 사업 소개와 간담회를 가져 기업체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여성인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됐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 되면 전문인력양성 발굴 지원, 인턴제, 환경개선 지원금 지원, 양성평등 교육지원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으로 여성일자리 창출 활성화을 도모한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여성들의 근로기회 확대는 물론 여성의 근로조건 개선과 참여 기업의 여성친화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지난 8월3일부터 경산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로 이전, 고용센터와 연계해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의 취업상담 및 재취업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여성 취업상담에 필요한 문의는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53-667-6880)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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