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강종열)가 10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총 1499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8.9%(146만t) 감소했다고 밝혔다.
유형별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입화물 790만t(13.1% 감소), 수출화물 525만t(0.9% 감소), 환적화물 14만t(40.4% 감소), 연안화물 169만t(6.7% 감소)이 처리됐고, 울산항의 주력 화물인 액체화물은 1192만t(%감소)이 처리돼 전체 물동량의 79.5%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