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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자두축제에 참가한 가족이 자두 따는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김천자두꽃축제가 2016년 농촌축제 지원대상 지자체로 4년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농촌축제는 지역 전통을 목적으로 축제 기획부터 주민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스스로 선정한 콘텐츠가 축제화한 것이다.
김천시는 주민참여의 허수아비 꽃마차경연, 새하얀 자두꽃 휘날리는 체험걷기, 마을주민 운동회 등 프로그램으로 마을단위 추진주체의 수행의지 및 역량, 사업효과, 지속가능성을 심사에서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축제는 매년 4월중순쯤 농소면 이화만리 권역에서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