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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서초소방서(서장 권혁민)는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8·9급 신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흉부압박시 손의 모양을 설명해주는 소방관.(사진제공=서초소방서) |
서초소방서(서장 권혁민)는 25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8·9급 신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심폐소생술 실습교육▶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민원업무 중 또는 가정에서 발생할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 중심의 사실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일반적으로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경우 4분이 경과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응급처치는 환자소생에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4분의 기적'을 위해서는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란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활동을 정상화시키는 응급장비로, 현재 서산시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과 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장소에 자동제세동기가 설치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