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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강기윤 의원(오른쪽)이 JJC지방자치TV, 대한기자협회 등으로부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강기윤 의원 사무소) |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창원 성산구,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이 25일 JJC지방자치TV, 대한기자협회 등으로부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올 한해 의정활동상 6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기윤은 올해에만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 시사경제매거진 ‘2015 대한민국 의정대상’, 창원대학교 ‘제1회 자랑스런 창원대인상’, (주)21c뉴스∙민주신문 ‘대한민국을 빛낸 대한인물대상’(정치공로 부문), 나눔신문∙문화경제 ‘2015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9월10일부터 10월8일까지 실시된 2015년도 국정감사에서 강기윤 의원은 국민안전이 국가정책의 최우선이 돼야 한다는 원칙하에 각종 안전사고 대응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기치로 지방재정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정쟁(政爭)이 아닌 정책(政策)에 몰두해 의정활동을 펼치는 국회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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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강기윤 의원(오른쪽)이 JJC지방자치TV, 대한기자협회 등으로부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강기윤 의원 사무소) |
특히 강 의원은 지난해 의정활동 수상 8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몇 회의 의정활동 상을 더 받을 지에 대해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강기윤 의원은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무엇보다 근로자가 행복한 도시 창원시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