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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아시아뉴스통신DB |
새정치민주연합이 '통합과 화합'을 실현하는 것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진정한 추모라고 말했다.
26일 오전 11시30분 박수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통합과 화합'을 필담으로 유언처럼 남겼다고 한다"며 "지역과 계층, 세대와 이념의 갈등을 풀어내고, 여야가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통합과 화합'의 정신을 실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가 극빈층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기초연금을 줬다 빼앗으며 우롱한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정부가 기초연금을 줬다 빼앗는 기초생활 수급 65세 노인은 지난해 7월 기준으로 4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정부여당은 국민의 불안정한 노후를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