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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이주영 국회의원(마산 합포)은 26일 “국회 예결위원회 예산안 등 조정소위에서 마산 로봇랜드 예산 25억원이 통과돼, 사실상 예산확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예산안은 소관 상임위의 예산안 예비심사를 거쳐 예결위원회 심사와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에서 증액∙삭감 조정을 통해 확정된다.
마산 로봇랜드는 소관 상임위원회인 산자위의 예비심사를 통과했지만 예결위원회 심사와 예산안조정소위에서 사업지연을 이유로 야당 측의 거센 예산삭감요구에 직면했었다.
이에 이주영의원은 반대하는 야당의원들을 일일이 접촉하며 “올해 9월 대우건설과 실시협약이 체결돼 마산 로봇랜드는 정상화될 것이다”고 설득, 결국 마산 로봇랜드 예산은 원안대로 25억원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주영 의원의 노력으로 현재 마산병원 외래진료센터 건립예산, 마산문화원 신축 설계비, 경남 로봇비지니스벨트사업 등 지역현안사업도 현재 소관 상임위에서 확정돼, 예결위원회 예산안 조정소위의 심사를 받고 있다.
또한 마산야구장 신축예산에 필요한 국비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주영 의원은 “지역현안예산 확보는 국회의원으로써 수행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향후 마산 합포구 지역뿐만 아니라 창원시, 경남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예결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