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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사무소 조감도.(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는 진동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이 지난해 연말 첫 삽을 뜬지 1년여 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진동면은 인근 진북산업단지의 활발한 성장과 새 아파트들이 하나 둘씩 들어서, 현재 1만3000여명이며,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진해현과 공룡발자국, 마산향교 그리고 지석묘 문화재 복원사업 등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해, 많은 방문객들이 진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될 뿐 아니라 창원의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진동면사무소 신청사는 사업비 31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710.81㎡ 규모다.
1층 민원실, 2층 새마을문고∙문서고, 3층 면대본부∙소회의실, 4층 다목적 대회의실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면민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특히 이번 신청사는 주변의 수영장과 헬스장, 야외농구장 등이 있는 면민복지타운과 보건소, 복지카페가 위치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진동종합복지타운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박춘우 구청장은 “온 면민들의 축복 속에서 오는 12월17일 진동면사무소 개청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진동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굳건히 해,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을 만드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