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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내 14곳의 자연휴양림을 이용했던 방문객 10명중 7명 이상이 시설과 서비스 분야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휴양림 이용객 1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자료예 따르면 76%의 이용객이 시설이용에 만족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71%, ‘보통이다’가 27%로 답했다. 전체적인 만족도는 지난해 68%보다 8% 높은 76%로 조사됐다.
그러나 노후시설 개선과 이정표 부족 등 일부사항은 보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성별 이용률을 보면 남자 51%, 여자 49%로 남자 방문객이 많았다.
연령대는 30대 28%, 40대 26%, 50대가 19%로 중ㆍ장년층이 많이 찾았다.
거주지역은 충북 53%, 타지역 47%로 조사돼 자연휴양림이 타 시․도 관광객 유치에 기한 것으로 분석 됐다.
휴양림 방문 목적은 숲속 힐링과 휴양이 49%로 가장 높았고 친목도모 33%, 등산 9% 순을 보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계기로 불만족으로 응답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고객중심의 편의시설을 확충해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