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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모습.(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오는 30일 문희아트홀에서 '할매.할배의 날'가을음악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를초청해 '할매할배의 날'의 성공적인 정착과 1,3세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2세대를 위한 공연이다.
한편 '할매할배의 날'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 지난해 10월 조례를 제정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손자녀가 조부모를 찾아가 뵙는 소통과 화합의 날로 정했다.
문경시는 3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해 3대가 함께해서 행복한 문경, 사진․수기․UCC 공모전, 인성교육 특별강좌, 밥상머리 교육, 3자 결연 사업 등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