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 개방시간 연장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4:41
경남 밀양시립도서관(도서관장 민경천)은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를 여는 독서문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종합자료실 개방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밀양시립도서관은 접근성이 뛰어나 1일 평균 20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있다.
또한 밀양시립 영어도서관은 체험과 재미를 통한 영어독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령별, 주제별로 시민 각 계층의 요구에 부응하여 많은 이용자가 방문하고 있다.
밀양시립도서관은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한 본관 2층 종합자료실 개방시간 연장사업이 1년을 맞고 있다.
개방시간 연장사업은 주간시간대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힘든 직장인, 농업인 등의 도서관 이용자 도서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종합자료실 개방시간 연장은 매주 수요일 21시까지 운영되며, 도서 대출 반납을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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