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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문의사거리 인근 LED전광판 설치 모습.(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대청호 통행제한 도로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LED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LED전광판’은 차량 운행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6m 높이로 설치됐으며 빛을 발하는 방식으로 밤에도 선명하게 알아 볼 수 있다.
현재 통행제한을 알리기 위해 11개소에 안내판이 설치돼 있으나 도로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고 낡아 눈에 잘 띄지 않아 야간 운전자가 인식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시설을 위해 금강유역환경청이 5000만원을 지원하고 청주시가 공사를 시행했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청주시 문의지역 LED전광판 추가 설치로 상수원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내년에도 LED전광판 6개소(300백만원)를 추가 설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