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민예총, 지역 정체성 찾기 북콘서트 열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6:36
세종민예종지회는 28일 지역 정체성 찾기 북콘서트를 연다.
이날 오후 4시 세종시민회관에서 진행되는 북콘서트는 문학 동인지 백수문학을 창간한 강금종, 백용운 소설가, 장욱진 화백, 최승자 시인을 재조명 하는 책 ‘조치원 문학’을 출간 기념으로 마련됐다.
세종 민예총은 지난해 단재 신채호 선생이 주장한 백제부흥운동의 주류연기설을 평생 연구해온 김재붕 선생 고대사를 재조명 하는 북 콘서트를 연 바 있다.
이날 북콘서트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세종민예총 사무처장 임지영 (010-7124-34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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