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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충북도당, 한국사 국정화 저지 공개강연회 개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8:04

‘청주 출신’ 도종환 의원 초청… 졸속편찬 등 5대 문제점 지적
 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테니아(옛 매직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충북 청주 출신의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비례)이 새정치연합 충북도당 초청으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공개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7일 충북 청주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공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회는 새정치연합 충북도당이 마련했다.

 도 의원은 강연에서 국정화를 시작으로 역사전쟁이 시작된 배경과 국정화의 거짓과 진실, 정부가 만들고 싶어 하는 교과서의 실체, 국정화의 위험성 등의 소재를 강연을 했다.

 도 의원은 ‣짧은 편찬기간에 따른 졸속교과서 ‣예비비로 편찬비용을 집행하는 편법교과서 ‣역사학자 90%가 좌편향됐다는 발언에서 출발한 편향교과서 ‣집필진도 공개하지 못하는 밀실교과서 ‣토론이 아닌 암기위주의 획일교과서 등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5대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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