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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스릴러 영화 타투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윤주희가 인사하고 있다.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숨 막히게 그린 영화로 배우 송일국의 파격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오는 10일 개봉한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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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김근현기자 송고시간 2015-12-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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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스릴러 영화 타투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윤주희가 인사하고 있다.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숨 막히게 그린 영화로 배우 송일국의 파격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오는 10일 개봉한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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