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일대 한 쓰레기통이 용량을 초과해 임시 쓰레기봉지를 설치했는데도 넘쳐 바닥에 지저분하게 나뒹굴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은 소공동 일대 미관을 해쳐 국가이미지가 저해될까 우려된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아시아뉴스통신] 김근현기자 송고시간 2015-12-02 08:02
![]() |
|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일대 한 쓰레기통이 용량을 초과해 임시 쓰레기봉지를 설치했는데도 넘쳐 바닥에 지저분하게 나뒹굴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은 소공동 일대 미관을 해쳐 국가이미지가 저해될까 우려된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