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신흥건조기 한재덕 대표, 내북면사무소에 쌀 50포 기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2-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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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 (주)신흥건조기 한재덕 대표(50. 보은읍 삼산리.오른쪽 위)가 내북면사무소(면장 오원님.왼쪽 위)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50포(10kg들이.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 대표는 지난 2013년에는 보은읍에, 지난해에는 탄부면에 모두 100여포의 쌀을 기증한 바 있다. 한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오원님 내북면장은 “고마운 쌀을 꼭 필요한 가정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내북면은 기탁 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사진제공=보은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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