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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24일 일본 도쿄(東京)서 열린 기자회견서 발언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아시아뉴스통신 DB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한·일 국장급 협의가 열린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상덕 동북아시아국장과 이시카네 기미히로 기미히로(石兼公博)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오는 15일 도쿄(東京)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양국 국장급 협의를 가진다.
동 협의는 작년 4월 이후 총 10차례 개최된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달 11일 서울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