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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테니아(옛 매직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충북 청주 출신의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비례)이 새정치연합 충북도당 초청으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공개강연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위원장 노영민)이 도종환 국회의원을 초청,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를 위한 공개강연회를 또 갖는다.
지난달 27일 청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강연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충주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다.
도 의원은 ‘국민들께 알려야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국정화를 시작으로 역사전쟁이 시작된 배경과 국정화의 거짓과 진실, 정부가 만들고 싶어 하는 교과서의 실체, 국정화의 위험성 등을 주장할 예정이다.
도 의원은 앞서 청주 강연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짧은 편찬기간에 따른 졸속교과서 ‣집필진도 공개하지 못하는 밀실교과서 ‣예비비로 편찬비용을 집행하는 편법교과서 ‣역사학자 90%가 좌편향됐다는 발언에서 출발한 편향교과서 ‣토론이 아닌 암기위주의 획일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