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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현직 시의원들의 모임인 경북 김천시의정회는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실에서 모임을 가진 후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의회) |
전.현직 시의원들로 구성된 경북 김천시의정회(회장 김정기)가 12일 김천파크호텔 대연회실에서 4분기 정례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마지막 회의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현직 의원 대표 인사에 이어 주요 업무 추진현황과 의정회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올해 4분기 의정활동 사항에 관해서도 토의한데 이어 새해 1월 정기총회 일정과 정관 정비 및 회장 선출 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정기 전직의원 모임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도 현직 의원들에게 시의 발전을 부탁하고 아낌없는 충고와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직의원 대표인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장은 "아낌없는 충고와 협력을 토대로 시민에게 항상 보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