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울 청소년교류캠프 15~17일 운영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5-12-13 11:34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박두규)은 전남-서울 청소년 교류 캠프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서울 청소년(중학생) 72명과 지도자 11명 등 총 83명이 '전남도의 맛과 멋을 느낀다'는 주제로 담양군, 무안군, 영암군, 강진군, 보성군, 순천시를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과 관람 활동을 실시한다.
체험 내용으로는 전남도 이야기 특강을 시작으로 담양군에서 죽녹원 관람과 전통한과체험을, 영암군에서 F-1 카트체험 및 홍보관 관람을, 강진군에서 도자기체험을, 보성군에서 보성차만들기 및 보성빛축제 관람을, 순천시에서 오디초콜릿 및 인절미체험을 한다.
박두규 원장은 “이번 체험으로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히고 전남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청정한 남도를 느낄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전남-서울 청소년 교류 캠프는 지난 2005년부터 전남도와 서울시 지역 간 청소년 교류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현재까지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