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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의원, 대한민국 나눔대상 특별대상 수상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5-12-13 11:36


 주영순 국회의원.(사진제공=주영순의원사무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무안신안 당협위원장)이 지난 11일 나눔뉴스와 사단법인 미래가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대상은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 나눔과 봉사, 기부, 기증 등에 기여한 기관단체나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주 의원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역사회공헌 등의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지난 3년간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주의원은 국회 환노위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고용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마저 이를 외면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바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장애인 고용 안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 사회에 오랫동안 소외받아온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주민들을 위한 ‘낙도지역 어업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낙후된 환경으로 인해 소외받아 왔던 지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주 의원은 “우리 사회가 많이 성장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외받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의정활동을 통해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의원은 지난 7일 2015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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