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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취약대상 비상구 안전관리 대책 평가회의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2-13 21:12

 지난 10일 인천중부소방서가 3층 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비상구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중부소방서)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는 지난 10일 3층 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비상구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안전관리 등의 이유로 잠금장치를 사용 중인 학교, 아파트, 대형화재 취약대상 등에 KFI에서 인증하는 비상구 자동 개폐장치와 방화문 자동 개폐장치 설치를 권고 실시 후 도출되는 문제점 보완 및 평가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예방안전과장 등 3명의 소방공무원과 외부전문가 3명이 참석해 평가회의를 실시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를 잠금장치를 사용해 폐쇄하면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자동 개폐장치를 설치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 주민 대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동 개폐장치 설치 시에는 꼭 KFI 인증을 확인하고 설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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