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 관)는 올해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부분에서 인천지역 9개 경찰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남동서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주간전담팀을 구성해 주요 상습 정체 구간 교통 체증 해소에 노력 해 왔으며 지속적인 교통 법규 준수 홍보와 단속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에 비해 약 40%가 감소하는 등 교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동경찰서 홍철기 경비교통과장은 “이번 성과는 남동서 교통경찰 뿐 만 아니라 여러 협력단체와 시민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교통안전 남동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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