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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경남 창원시 창동어울림센터에서 창원시오동동∙창동∙어시장상권활성화재단 ‘26개 아카데미 강좌 수료식∙전시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오동동∙창동∙어시장상권활성화재단(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11일 창동어울림센터에서 ‘26개 아카데미 강좌 수료식∙전시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재단 이사장)과 강사, 수강생, 시민 등 15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2015년 상권활성화재단의 문화예술강좌 성과와 재단의 상권 활성화사업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아카데미 수료식을 시작으로 ▶레이리에이션&웃음코칭 ▶라인댄스 ▶통기타 교실 ▶플루트교실 등 수강생들이 10주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를 가졌다.
또한 커피핸드드립과 전통차 시음회도 함께 열어 추운 날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아카데미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는 2012년 9월부터 해마다 봄∙가을 학기로 운영되고 있다.
상권활성화 구역 내의 문화예술인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강의하는 열린 문화(미술, 공예, 음악 등)강좌로 현재까지 143개 강좌 2848명이 수료했다.
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창원시오동동창동어시장상권활성화재단(055-247-2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