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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양계장서 화재...병아리 1만2000마리 폐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2-14 10:01


 13일 오후9시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병아리 1만2000여마리가 죽었다.(사진제공=충북소방본부)

 13일 오후 9시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양계장 내 병아리 1만2000여마리가 죽었다.


 불은 양계장 2동(700여㎡)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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