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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대천여자중학교 전경.(사진제공= 보령교육지원청) |
대천여자중학교(교장 백상현)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5년 제13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심사 결과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4일 대천여중에 따르면 ‘옥갓티 행복자람 교육과정’을 편성해 학생이 즐거운 수업,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PSI 미래핵심역량 키움 프로젝트’를 운영,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개인적 역량(자기관리, 진로개발), 사회적 역량(의사소통, 대인관계), 학습 역량(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 함양을 위한 교육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핵심성취기준에 기반 한 교과별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교수·학습 모형개발, 거꾸로 수업, 과정중심평가 등을 통하여 학생중심 참여활동 수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인문사회·교양․탐구 영역별 프로그램과, 특화된 진로교육, 인성7대 덕목 실천교육, 창의 체험형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미래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번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의 쾌거는 교직원의 끊임없는 자기연찬을 통한 전문성 신장 및 학생참여중심 수업정착을 위한 노력, 학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학부모의 교육 참여, 학교생활의 주체가 돼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백상현 교장은 “우리 학교 교육과정의 목표는 교사와 학생간에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구현에 있다. 이번 100대 교육과정 선정은 우리 교사들의 이러한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교사들의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대천여중은 2015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됨으로써 명실 공히 지성과 인성의 전당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