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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보령소방서는 급증하는 동절기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2015년도 동절기 인명구조대책’을 내년 2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역 내 산악사고 및 수난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해 동절기 특성에 맞는 인명구조 대책을 마련, 선제적 대응과 소방서 여건에 맞는 안전대책을 추진하는 등 철저한 준비 및 예찰활동으로 인명 피해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난사고 발생장소 안내판 설치로 경각심 고취 ▶산악사고 다발장소 홍보활동 강화 및 현수막 설치 ▶산악사고 대비 동계 인명구조훈련 실시 ▶해빙기 빙상사고 위험지역 예찰활동 강화 등 사전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순찰활동을 강화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