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마리텔' 안정환, 실시간 검색어 올킬!...끝나지 않는 '솔샤르' 논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1 01:10

 MBC '마이 리틀 텔리비전'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MBC)
 
 ‘마리텔’ 안정환이 '솔샤르'의 포지션을 두고 '미드필더'라고 언급해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안정환과 김성주가 출연해 축구를 더 알리고자 네티즌들과 함께 소통을 하며 재미를 그려냈다. 
 
 이날 안정환은 솔샤르의 포지션을 두고 네티즌과 의견 충돌을 일으키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나 안해!"라며 자리를 벅차는 등 재밌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안정환은 조병득부터 시작해 김주성, 김동진, 이임생, 이운재, 변병주 등 그간 있었던 에피소드를 솔직한 입담으로 털어놔 '우체국 알뜰폰'을 제외하고 전부 실시간검색어에 올라 그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네티즌들은 '그와중에 김성주는 하나도 없다', '올킬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같은 반응에 안정환은 "우리가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구먼!"라고 급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안정환과 김성준은 '마리텔'에서 결국 엄청난 지지율 속에 1위를 차지해 '백종원'을 이어받아 끝까지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