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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의료법인 인천사랑병원이 인천지역 기독교 목회자 100여명을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기독 서포터즈, 홍보대사, 헬스리더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은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인천사랑병원) |
의료법인 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 인천시 남구 소재)이 13일 인천지역 기독교 목회자 100여명을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기독 서포터즈, 홍보대사, 헬스리더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도회에는 박우섭 남구청장이 함께 자리했고 김태완 병원장,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을 함께 기원했다.
또한 일선 교회 및 지역 기독교 단체와 인천사랑병원간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인천사랑병원 원목실 임희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조찬기도회에 이어 2부에서는 공공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인천사랑병원과 함께 의료를 통한 사랑을 전파하게 될 기독서포터즈와 홍보대사, 헬스리더 위촉식도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로 김광오 목사(인천교회), 헬스리더로 이택규 목사(지평교회), 김진환 목사(동인교회), 기독 서포터즈로 지역 목회자 80여명이 위촉됐다.
기독서포터즈, 홍보대사, 헬스리더는 앞으로 인천사랑병원과 함께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를 통한 사랑을 전파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