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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상습적으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야간에 빈집을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유씨(22)를 검거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일반주택에 불이 꺼져있는 것을 확인하고 집안으로 침입해 노트북과 지갑 등 7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3회에 걸쳐 76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
또한 유씨는 같은 방법으로 구속돼 출소한지 10일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피해자 중심의 형사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이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