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54분쯤 충남 청양군 남양면 봉암리 유모(59)씨의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어미돼지 40여마리가 타 죽고 돈사 1개동 80㎡가 전소됐다.
현재 소방차량 8대와 소방인력이 투입돼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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