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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엠넷 '롸잇나우' 캡처) |
2015년 '히어로','신속히'로 최고의 루키로 떠오른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버라이어티 '롸잇나우'의 홍콩투어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된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3회에서는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펼쳐진 몬스타엑스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데뷔이래 처음 맞이한 자유여행의 찬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사활을 건듯한 태도로 게임에 임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탈락자 선정게임은 럭키북 게임으로 무작위로 펼쳐진 책 페이지에서 그림 속 사람 수가 가장 적은 숫자가 나온 사람이 패하는 게임이다.
멤버들은 책 속에 얼굴을 파 뭍고 샅샅이 사람을 뒤지는 집요함으로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 셔누는 풍경만 덩그러니 그려져 있는 페이지를 펼치며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되며 방송 시작과 함께 숙소로 돌아갔다.
또 다른 탈락자 선정 게임이었던 '글로벌 미남 선발 투표'에서는 멤버들의 열띤 구애작전이 펼쳐졌다.
평가단에게 미남으로 선택 받기 위해 멤버들은 각자의 장기를 발휘했지만 결국 최종 우승의 영광은 비주얼 담당 멤버 형원에게 돌아가며 모두를 허탈하게 했 전원이 고군분투했다.
비록 서바이벌 투어였지만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맞이한 여유로움에 행복해했다.
특히 탈락자가 돼 숙소로 돌아간 셔누에게 보여준다며 즐겁게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챙기는 남다른 정(?)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홍콩 섬의 빌딩 숲 장관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빅토리아피크', 화려한 홍콩의 야경과 함께하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