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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다급한 메시지 보내..."살려줘" '무슨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4 00:04

 자료사진.(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하는 배우 류준열이 자신의 매니저에게 다급한 메시지를 남겨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류준열의 매니저는 23일 소속사 공식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매니저에게 다급하게 자신의 카드지갑을 찾았지만 매니저는 답이 없었다.

 류준열은 재차 보이스톡을 요청했지만 매니저가 받지 않자 "살려줘"라는 카톡을 보내 정말 다급하다는 느낌을 줬다.

 류준열의 매니저는 사진에 "형... 죄송해요... 깜박 잠이 들어서..."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류준열은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 등과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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