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1-25 16:25
경남 합천군의회는 25일 오전 11시 제207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 상정되었던 '2016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올 한해 군정의 기본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주민의 대표인 의회와 집행부가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각 상임위원회를 통해서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합천 건설’이라는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계획대로 철저히, 수혜가 고루 돌아가는 공정한 사업집행이 우선이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 투자기업 발굴과 관련정보 수집과 지역홍보 활동을 담당하게 될 투자유치자문관을 위촉하는 '합천군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의 조례가 심의 의결됐다.
허종홍 의장은 폐회사에서 "연초부터 구제역과 혹한 등 군민에게 위협을 주는 문제들이 노정되고 있는 만큼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아 군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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