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정치
이호영 예비후보,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동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1-25 16:47

 25일 이호영 예비후보가 BNK경남은행 함안지점 앞에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 행사에 참여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이호영 사무소)

 새누리당 의령·함안·합천 선거구 이호영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함안상공회의소의 경제활성화 입법을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함안상공회의소는 이날 BNK경남은행 함안지점 앞에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 행사를 가졌다.


 함안상공회의소 직원들은 “기로에 서 있는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현재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의 조속한 입법이 절실하다”며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한국경제, 지역경제를 이끌기 위해서는 군민들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생법안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경제활성화 법안이 조속히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범군민 서명운동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지역 군민들이 고향에서 안정된 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부적인 기틀을 마련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심각한 경제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 지역경제에 반드시 희망을 가져 오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경제활성화 법안이 입법 완료될 때까지 기업인, 군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상생할 수 있는 법안을 꼭 이뤄 내겠다”고 말하며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에 나선 함안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