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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숙 새누리당 의원(4.13총선 충북 청주 흥덕구 예비후보)이 25일 충북희망원에서 학습환경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정윤숙 의원선거사무소) |
정윤숙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15일 4.13총선 예비후보(충북 청주 흥덕구)로 등록한 후 25일부터 흥덕구 신촌동을 시작으로 지역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
정 의원은 이를 ‘1.2.8 민생 11프로젝트’라고 명명했다.
‘1.2.8’은 ‘1개 읍, 2개 면, 8개 법정동을, 11은 두 발로 열심히 뛰겠다’라는 의미란다.
민생 탐방은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으로 이는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실천목표로 정한 데 따른 행보라고 정 의원선거사무소는 소개했다.
정 의원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창구를 구축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의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 의원은 이날 신촌동 소재 충북희망원을 찾아 어린이들의 학습환경을 둘러보고 빨래 봉사활동을 했다.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기부문화의 확대와 정부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1.2.8 민생 11프로젝트’는 ‘정윤숙의 민생 여정’이란 제목으로 정 의원의 블로그와 카드뉴스 스토리텔링 등 각종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