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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김해시장 재선거 새누리당 김천영 예비후보(한국승강기대 총장)가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종합복지정책을 발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경남 김해시장 재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새누리당 김천영(59.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10시30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종합복지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장애인의 자립을 도모하고 비장애인과의 협력·협업에 지장이 없는 ‘신개념 장애인종합복지 콤프렉스(COMPLEX)'를 이번 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잔여임기 2년 내에 반드시 착공에 들어가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이 복지관은 “문화와 여가활동, 일자리가 동시에 갖춰진 공간(공원, 주차장, 직업교육센터, 일자리지원센터, 재활 운동, 여가·문화센터, 이·미용실, 수영장, 사우나, 휴게실, 장애인단체·사회적 기업 상담실, 커뮤니티 센터)으로 기존 국내 복지관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개념의 ‘장애인종합복지타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