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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이런 충격 발언도? “강민호 형 다리 부러뜨리면 되고요” 재조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6 07:31

자료사진.(사진제공=MBC 특집 방송화면)


 야구선수 장성우가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명예훼손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이 구형된 가운데 장성우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성우는 과거 MBC의 한 방송에 출연해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차 1번으로 입단한 경남고 포수 강민호를 이을 차세대 포수 장성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이어 강민호보다 나이가 어려 그의 뒤를 이을 수 없다는 반응에 "이을 수가 없으면 같이 하면 된다. 아니면 민호 형 다리를 하나 부러뜨리면 되고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호도 깜짝 놀랐겠다" "장성우 같은 말이라도..." "장성우 지금은 후회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에서 검찰은 장성우에게 징역 8월, 장성우의 전 여자친구 박모 씨에게는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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