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문경시, 지방세 목표 448억 확보 나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0:41

 경북 문경시청 전경.(사진제공=문경시청)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를 448억으로 정하고 징수에 나섰다.

 문경시는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위해 적기 자진신고납부 안내, 누락세원 발굴, 비과세ㆍ감면 사후관리 강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채권압류 등 다양한 징수 활동 등을 전개하고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또한 납세 편의 시책으로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 등을 통해 올해 달라지는 지방세 관계법 홍보에 만전을 기하는 등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성실 납세자에 대해서는 표창 수여로 세정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채경주 세무과장은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지원해 납세자로부터 신뢰 받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