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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Km 운전무사고를 달성한 강한준 기관사와 부인이 축하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 대전충남본부) |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강한준 기관사가 26일 오전 10시 11분 100만Km 운전 무사고를 달성했다.
강한준 기관사는 1985년 7월1일 입사해 1991년 12월27일 기관사로 임용된 후 24년간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100만Km를 달렸다.
강 기관사는 “동료와 가족의 도움으로 100만Km 운전 무사고를 달성했다”며 동료와 가족에게 영광을 돌렸다.
권영석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100만Km 무사고 기록을 달성한 강 기관사에게 축하 꽃다발을 건네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