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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MBC 라디오 스타) |
오세득이 28일 4억 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그가 작년 9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로또 번호 뽑는 법을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오세득과 함께 출연한 윤정수는 로또 1등에 당첨될 뻔한 사연을 공개하며 “매일 샤워할 때마다 로또번호를 생각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득은 이말에 “나는 초시계로 로또 번호를 찍었다. 초시계 맨뒷자리 숫자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초시계로 번호를 뽑는 것은 별효과가 없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오세득뿐만 아니라 함께 김구라도 기상천외한 로또번호 뽑는 방법을 전했다. 김구라는 “개한테 로또번호 보여주고 반응이 별로면 찍지마라”라고 말해 오세득을 비롯한 패널들에게 핀잔을 받았다.
한편 오세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BS Plus '셰프끼리’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거듭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