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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이수혁·유리, 핑크빛 '러브라인'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30 12:52

 자료사진.(사진제공=OCN '동네의 영웅')

 이수혁과 유리가 오늘(30일) 방송되는 ‘동네의 영웅’에서 핑크빛 러브라인을 그려낸다. 

 배정연(유리)는 오늘 ‘동네의 영웅’(연출 곽정환, 극본 김관후) 3화에서 위기에 처할 때마다 자신을 구해주는 그림자가 최찬규(이수혁)라고 확신한다.

 정연과 친구 소미(김보미)는 찬규의 모자 심벌이 그림자와 같다는 것을 알아채고 찬규에게 자신들을 도와준 이유를 집요하게 캐묻는다.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운 찬규는 퉁명스러운 말투로 받아친다. 하지만 찬규는 '바(Bar) 이웃'에서 다시 정연을 마주친 순간, 얼굴이 빨개지며 수줍은 표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 러브라인을 예고할 전망이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후배를 위해 복수를 준비하는 전직 비밀요원이 '우리 동네 영웅'으로 탄생하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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