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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 2캠퍼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관계자의 브리핑을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의회) |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현장 의정 활동 일환으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 2캠퍼스)를 방문했다.
1일 구미시의회는 의회 차원에서 장기적인 지역경기침체 여파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보고 들음으로써 기업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일자리 창출방안 등의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을 강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김익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의 중심에 있는 삼성전자가 앞으로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 창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지난달 27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 중이다.















